평론가들 병신이라고
내 이름 내걸고 작품 내면 혹평만 때리는데

가명쓰고 작품내니 만장일치 호평

그리고 평론가 중 한명이 자기 호평 글 올렸는데
왜 접대 안 해주냐고 징징거렸다는 썰 등

뭐 주절주절 써 있는데

평론을 아예 무시하는 것도 그렇지만
이게 하나의 권력마냥 주접싸는 건 저 문화강국 프랑스도 똑같다 생각하니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