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는것도
웹소같은 극단적인 장르적 재미를 추구하는 것도 좋은데
그 중간에 위치한 소설이 좀 없는것같아.
많이 타협해서 정유정 정도?
문학적인 가치도 인정 받으면서 범죄, 스릴러, sf, 호러같은 장르적재미를 같이 잡는 소설들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나같은 일반인들이야 끽해야 네이버검색 이런곳에서만 보니까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는데, 그런 대중적인 곳에서 눈에 띄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문학의 예술적 가치를 추구하는것도
웹소같은 극단적인 장르적 재미를 추구하는 것도 좋은데
그 중간에 위치한 소설이 좀 없는것같아.
많이 타협해서 정유정 정도?
문학적인 가치도 인정 받으면서 범죄, 스릴러, sf, 호러같은 장르적재미를 같이 잡는 소설들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
나같은 일반인들이야 끽해야 네이버검색 이런곳에서만 보니까 모를수도 있다는 생각도 하는데, 그런 대중적인 곳에서 눈에 띄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김영하가 나름 그 중간 아니냐
그런가. 가끔 죽음과 살인자가 나온다는것 빼고 그렇게 장르적이진 않은것 같던데
장강명도 그쯤인 거 같음
가야마 상?
없는건 아닌데 그게 죄다 특정사상에 쏠리고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