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플 기록 보니 3년 전에 마지막으로 읽었네. 스톡홀름까지 읽었고,오늘 로마부터 다시 시작. 이 책 읽었었을 땐 서구 선진국에 대한 인식이지금이랑 완전 달랐는데,지금 이탈리아 꼬라지나 스웨덴 생활 방역 같은 짓거리 보고 나니갓한민국 뽕이 차오르는구먼. 빌 브라이슨이 이태리는 또 어떻게 깔지 기대된다. 다들 즐독~절반 정도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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