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어려워 ㅠㅠㅠ
이성을 대변하던 파우스트가 이성에 회의감을 느꼈다.
그 후 메피스토란 감성에 이끌려 서서히 감성적으로 변화했고 그 감성을 쫓아도 결국엔 비극밖엔 없는. 감성도 답은 아니다라는 것까진 느꼈고.

메피스토나 하느님이나 선과 악을 구분지을게 없는거 같고
그냥 다를뿐 이런건가?
좋다고 아무거나 따르지말고 걍 자기 꼴린.ㄴ데로 살자는게 결론이야??

해석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