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어려워 ㅠㅠㅠ이성을 대변하던 파우스트가 이성에 회의감을 느꼈다. 그 후 메피스토란 감성에 이끌려 서서히 감성적으로 변화했고 그 감성을 쫓아도 결국엔 비극밖엔 없는. 감성도 답은 아니다라는 것까진 느꼈고.메피스토나 하느님이나 선과 악을 구분지을게 없는거 같고그냥 다를뿐 이런건가?좋다고 아무거나 따르지말고 걍 자기 꼴린.ㄴ데로 살자는게 결론이야??해석 좀
나도 왜 구원받았는지 몰겠다 ㅋㅋㅋㅋ
그쉑 좆댜로 살다 갔자나 ㄹㅇ루 회개도 안하고
너무 오래쓴책은 재미없다는 정도?
아니 책속에서 이유를 직접 설명해주는데도 자기 좆대로 대충대충 읽으면서 재미가 없다니 먼 할말이 없음 zzz Es irrt der Mecsch, solange er strebt
머냐 파우스트에 감명받아서 한국말 잊어버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