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독갤에 왜 이렇게 인싸가 많나..

친구도 별로 없어 친한 친구 세어보라 하면 한쪽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독붕이는 슬프다..

아싸라서 나갈때도 주의 의식하면서 나감.


예전처럼 집에 틀어박혀 음악이나 들으면서 책 읽는 독갤러로 돌아갑시다.

나도 스피커 드디어 설치한 김에 집에서 틀어박혀 책이나 읽을 것임.

스피커 바꾸니까 가수가 숨 고르는 소리 하나도 되게 크게 캐치 잘 해내는데 변태같지만 너무 좋아서 계속 돌려듣는 중. 스피커 바꾸길 잘 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