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독갤에 왜 이렇게 인싸가 많나..
친구도 별로 없어 친한 친구 세어보라 하면 한쪽 손가락으로 셀 수 있는 독붕이는 슬프다..
아싸라서 나갈때도 주의 의식하면서 나감.
예전처럼 집에 틀어박혀 음악이나 들으면서 책 읽는 독갤러로 돌아갑시다.
나도 스피커 드디어 설치한 김에 집에서 틀어박혀 책이나 읽을 것임.
스피커 바꾸니까 가수가 숨 고르는 소리 하나도 되게 크게 캐치 잘 해내는데 변태같지만 너무 좋아서 계속 돌려듣는 중. 스피커 바꾸길 잘 한 것 같다.
여사친 있는 -인-으로 알고있습니다^^
걔가 거의 유일하면서도 아마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 동성도 친구 없어요..
친한 친구가 있는데 어케 아싸임?
어허
친구 있는데 없다고 생각한 정신병자보단 나음
손에 꼽는 친한친구가 있으면 아싸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