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둘다 모든작품이 미니멀리즘인건 아니지만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노인을위한 나라는 없다 비교해보면 미니멀리즘의 바른 방향이 어느정도 보임.

김영하는 억지로 빼고빼고 느낌있는 문장만 목적해서 내용도 지지부진 결말도 지지부진 전개 자체가 힘이없음. 이러면 안하느니만못한 이물감이 있음.

노나없은 문장 문장 존나짧고 묘사도 거의 없으면서 내용이 팍팍 전개되니 한 단어 한 단어의 파워가 굉장히 크게 다가옴. 매 단어가 빡!빡! 꽂히는 느낌. 그래서 전체적으로 더 큰 리듬감이 있지.

김영하는 이런 점에서도 문장 다듬기만 했지 임팩트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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