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초적인 형식논리적 지식.
엄청 깊게 알 필요는 없고 양화논리 기호나 도출, 귀결 개념 정도만 이해하면 됨
그때랑 지금이랑 기호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사실 그것도 따로 봐야하는데
번역본 각주에서 현대 기호로 다시 달아줬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나도 기호 다른 부분은 해제 보고서야 이해했음
2. 사실 이게 더 중요한데, 형식논리 지식 쪽은 어느정도는 다들 알 거고
기호 다른 부분만 캐치해주면 되는데
오히려 그때당시 분석철학 하던 놈들이 뭔 얘기하고 있었는지
그런 맥락을 알아두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봄
대표적으로 거짓말쟁이의 역설이랑 유형이론 같은 것들이 내용으로 나오거든
나와있는 입문서 중에 '현상학과 분석철학'이란 책 분석철학 파트가 괜찮은듯
그냥 들이박으면 솔직히 1/10도 이해하기 어려워
엄청 깊게 알 필요는 없고 양화논리 기호나 도출, 귀결 개념 정도만 이해하면 됨
그때랑 지금이랑 기호가 다른 부분이 많기 때문에 사실 그것도 따로 봐야하는데
번역본 각주에서 현대 기호로 다시 달아줬던가...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나도 기호 다른 부분은 해제 보고서야 이해했음
2. 사실 이게 더 중요한데, 형식논리 지식 쪽은 어느정도는 다들 알 거고
기호 다른 부분만 캐치해주면 되는데
오히려 그때당시 분석철학 하던 놈들이 뭔 얘기하고 있었는지
그런 맥락을 알아두는 게 더 중요하다고 봄
대표적으로 거짓말쟁이의 역설이랑 유형이론 같은 것들이 내용으로 나오거든
나와있는 입문서 중에 '현상학과 분석철학'이란 책 분석철학 파트가 괜찮은듯
그냥 들이박으면 솔직히 1/10도 이해하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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