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책의특징은 명상을 좋아한다
국내책의 특징은 목표를 크게잡아라 이거같은데
효과있던건 작개쪼개서 무조건 습관으로만들기? 예를들면 푸쉬업 3개만하기 이런건 ㄹㅇ효과있었고 또 목표를 쓰라고했는데 쓰는것도 저런거 기록용으로쓰면 효과있었던느낌? 메모는 확실히 유용한습관이고 좋아서 메모관련책은 읽어볼만해요
명상은 2일하고 때려쳐서 모르겠는데
국내책의 특징은 목표를 크게잡아라 이거같은데
효과있던건 작개쪼개서 무조건 습관으로만들기? 예를들면 푸쉬업 3개만하기 이런건 ㄹㅇ효과있었고 또 목표를 쓰라고했는데 쓰는것도 저런거 기록용으로쓰면 효과있었던느낌? 메모는 확실히 유용한습관이고 좋아서 메모관련책은 읽어볼만해요
명상은 2일하고 때려쳐서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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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면에서 모니터링이 습관 형성이나 목표 달성과 상관있는 것은 확실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함. 자신의 상태를 의식적으로 평가하다보니 자제력을 잃고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게 되는 것일 수도 있지만, 그저 원래 성실성이 높은 사람이 기록도 잘하고 목표도 잘 달성하는 것일 수도 있음. 모니터링도 단순히 금연~일째 그런 출석체크 비슷한 것부터, 본격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플래너나 일지를 쓰거나, 상담사나 코치와 만나 그간 있었던 일들을 회고하는 등 형태나 주기가 다양하고 어느 것이 더 좋으냐에 대한 연구도 서로 갈리는 지점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