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책의특징은 명상을 좋아한다
국내책의 특징은 목표를 크게잡아라 이거같은데
효과있던건 작개쪼개서 무조건 습관으로만들기? 예를들면 푸쉬업 3개만하기 이런건 ㄹㅇ효과있었고 또 목표를 쓰라고했는데 쓰는것도 저런거 기록용으로쓰면 효과있었던느낌? 메모는 확실히 유용한습관이고 좋아서 메모관련책은 읽어볼만해요
명상은 2일하고 때려쳐서 모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