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건 안그런데 종이책은 결벅증이 심해서..,
내 친구가 아무생각없이 울집 와서 꺼낸 책이 새책인 줄 알고 니 안읽을거면 나줘 했는데 그 책이 20년 된거였지 ㅋㅋㅋㅋㅋ
ㄷ손에 땀이 좀 있어서 자주 읽는건 좀 넘기는 부분이 때 탔지만 ㅋㅋㅋㅋㅋ 그거 제외하면 ㄹㅇ 새책같ㅇ,ㅁㅋㅋㅋㅋ
내 친구가 아무생각없이 울집 와서 꺼낸 책이 새책인 줄 알고 니 안읽을거면 나줘 했는데 그 책이 20년 된거였지 ㅋㅋㅋㅋㅋ
ㄷ손에 땀이 좀 있어서 자주 읽는건 좀 넘기는 부분이 때 탔지만 ㅋㅋㅋㅋㅋ 그거 제외하면 ㄹㅇ 새책같ㅇ,ㅁㅋㅋㅋㅋ
iPad pro 12.9
최상도 조금 손상된 부분이 있음.
나도그럼 중고서점가서 책구경하는것보다 그냥 새책파는 서점가서 만져보는게좋다.. 종류도글코ㅇㅇ.. 중고서점 잘 안가는편
난 전자기기만 중고 꺼려하는데 - dc App
너네 그거 모르는구나.. 내가 사는 중고책의 80%는 사실 겉장조차 펴진 적 없는 새 책임... 그런 중고책 은근히 많다. 그냥 책장에만 꼳혀있던 책들.
115.23 말이 맞음. 작년쯤부터 중고책 사기 시작했는데 사실상 새책이나 다름없는 경우들이 많더라고.
나도 시러
인터넷서 파는 중고 사실 새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