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요 내용으로 정치적 드라마를 다루고 있을 것2. 부패한 귀족(혹은 엘리트) vs 착한 평민(혹은 대중)이라는 단순한 이분법적 구도가 아닐 것예) 정치적인 야망과 앨리트적 의무감이 애국심에 결합되어 있지만 反대중적이고 권위적인 귀족이 주인공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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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은 고맙지만 내가 가톨릭 신자라서 그 소설은 사양할게.....
학술적으로 보자면 휘그사관스러운 역사왜곡 논란이 있고, 그 왜곡의 피해자가 내 종교라......
파르마의 수도원
싫어 율리시스 읽어 - dc App
프루스트 잃시찾 어떰?? 반대중적인 주인공에... 드레퓌스 사건같은 정치 사건이나 노르푸아 후작같은 외교관도 나옴... 단순 이분법적 구도도 아니고
이거 괜찮을거 같다.
칼과 혀
얼음과불의노래 2~3부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