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프리드리히 니체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이성복
간다, 봐라-법정
예언자-칼릴 지브란
애도 일기-롤랑 바르트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헤르만 헤세
노인과 바다-어니스트 헤밍웨이
외면일기-미셸 트루니에
브람스를 좋아하세요-프랑수아즈 사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알랭 드 보통
취향에 맞아도 좋고 전혀 다른 방향도 좋아요
추천 받아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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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이름 - dc App
오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철학 문화 건축 등 전반적으로 지식이 많으면 더 읽기 재미있을 책 같네요 추천 감삼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