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 이야기 랑시에르 이야기에 살을 좀 덧붙여서....


어쨌거나 왜 요즘 문단문학이 그렇게까지 정치적인 것의 개념에 집착하느냐

하는 물음에 대한 답변을 좀 하고 싶었음


막상 문단문학은 그들이 원하는 '감각적인 것의 재분배'를 달성하기는커녕

문동 5천부만 팔려도 대박이라고 말할 정도로 처참하게 망해 있는 상태지만


까더라도 이해는 하고 까는 게 성실한 태도 아니겟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