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부터 해서

마침 오늘 널널한 날이라 쭉 글 한 편 달렸는데



그러고 나니까 본인이 등판해서 본인 입장을 설명해버리네....


ㅜㅜ


그래도 어쨌든

사람들이 문단을 비판하는 건 좋지만

비판할 땐 비판해도 조금이라도 더 이해하고 비판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목적으로 쓴 글이니까...


원래도 문단에서 논의되는 문학의 정치성 이야기를 한 번 해보고 싶긴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