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일단 미학적인 부분을 먼저 받아들이고

그 다음 정치적 윤리적 문제를 고민한다고.....


나도 그거에 동의하고


문단문학 읽지도 않으면서 일단 까고 보는 부류의 사람들 빼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염증을 느끼는 부분 또한 그거 아닐까

미학적으로 팍 끌리는 맛이 있는 작품이 적다고


근데 진짜 그런가??

난 김숨 진짜 좋아하는데


김숨처럼 일단 미학적인 면에서도 내 취향에 딱 맞는 작가 있고 그래서....


음...

잘 모르겠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