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문학은 일제시대 때부터 단편소설을 예술로 치고 장편소설은 돈 벌기 위한 매문으로 취급했다.
2. 장편소설 없다고 한국 문학 까는것은 결국 아저씨 독자 중심의 가부장적 K-문학으로 돌아가자는 것
3. 장편소설로 한국 문학의 구원자처럼 취급받은 천명관 같은 작가의 장편 서사는 결국 남성 중심적이고 가부장적
4. 장편소설을 특권화하는 주장들은 결국 여성작가의 단편소설이 중심이 되어온 2000년대 한국 문학의 성취를 부인하고 싶은 것
5. 또한 장편소설이 필요하다는 건 결국 영상화해서 돈 벌기에 용이하기 때문. 결국 상업적 논리에 다름 아니다.
http://m.ch.yes24.com/article/view/3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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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평론가들 남성, 가부장, 페미 이런거 없으면 말 한마디도 못함
기승전꼴페미
저런 애들이 주류냐?ㅋㅋㅋ - dc App
ㅇㅇ 저런 애들이 씹메이저다ㅋㅋ 저 사람 요새 존나 잘나가는 문학평론가임. 씨네21 경향 여기저기 칼럼도 쓰고
저거 지적하면 문알못몰이만 당함
충격과 공포 - dc App
아 또 남성 중심적 가부장적 저런 단어 나오네
저거 요새 해설에서 너무 봐서 노이로제 걸릴거같다
애초에 한유주는 실험적이고 배수아 소설들은 서사 중심이 아닌 이미지 중심이니까 이야기꾼이라곤 안하는 건데
오희진 교수 아야기 했더니 오희진 교수 글 들고오는 사람이 바로 나오는구먼....
세상에
상업적 논리로 장편 쓸수도 있는거지 머
이게 다 가야마 상 때문이야.
단편만 있으면 무슨 재미냐
하여간 능력없는 것들이 븅신들
다시 읽어봐도 꿀밤 마렵네..
여자는 장편소설이 주력이 될 수 없다는 걸로도 읽힐수가있는데.. 오히려 본인이 성차별 하는듯
ㄹㅇ ㅋㅋㅋㅋㅋ - dc App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문이 더 대단하네. 저 사람 하는 말이 문학계와 평론계에서 얼마나 정설로 받아들여짐? 예전에 문학계의 자체심의를 걱정하기도 했지만 이건 생각 이상으로 대단한데. 정체성 정치에 의한 이념적 사고관이 아니면 아무것도 생각을 못하는 정도로 보임. 저런 평론가가 자신의 사고관에는 맞지 않지만 탁월한 글을 보면 무슨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다.
피싸개 - dc App
ㅋㅋㅋㅋㅋㅋ - dc App
이쯤되면 페미는 정신병이다.
아ㅋㅋㅋㄱㅋ
그냥 나는 장편 잘 못써요 그러면 되는데 허수아비 패기 - dc App
feminism is cancer
아니 이게 무슨소리야
메리셸리와 애거서 여사, 오츠 같은 작가들은 뭐가 되냐
https://news.v.daum.net/v/20160731175607224
메갈리아는 ‘남성’이 아니라, 소수자들의 존재방식에 대한 무지, 그 무지의 자격과 싸운다.
?
병신 - dc App
네 다음 노벨문학상 1개도 못받은 대한민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