듄이랑 파운데이션이랑 뭘 살까 고민하다가 일단 파운데이션 사고 듄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사람들은 듄을 굉장히 높게 치는데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작가를 먼저 알고 있어서 그냥 파운데이션을 샀습니다. (SF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름 ㅎ..)
독갤형들은 파운데이션 봤어요? ㅎ 재미 여부 판단 좀..
듄이랑 파운데이션이랑 뭘 살까 고민하다가 일단 파운데이션 사고 듄 사기로 결정했습니다.
사람들은 듄을 굉장히 높게 치는데 아이작 아시모프라는 작가를 먼저 알고 있어서 그냥 파운데이션을 샀습니다. (SF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모름 ㅎ..)
독갤형들은 파운데이션 봤어요? ㅎ 재미 여부 판단 좀..
이북으로 사도 비싸던데...
재미는 있음 근데 다만 초창기에 너무 집중하지 마셈 파운데이션은 연대기라는걸 기억해야됨 ㅎㅎ 나는 이걸 미처 깨닫지못해서 살짝 중반부가서 흥미를 잃었음
보긴 봤는데 연대기순으로 재배열해놓은 ㅈ같은 걸로 보고 망했음..
둘 다 1권 씩 봤는데 듄은 사실 판타지 소설 보는 느낌이었음. 파운데이션은 챕터마다 시간이 너무 흘러있고 인물도 새로 튀어나오고 적응을 잘 못했음
파운데이션 처음 읽었던 것이 1992년이었으니까, 25년 되었네요. (친구가 "란제리냐?"라고 되물었던 것을 아직도 잊지 못함) 파운데이션 클래식 3부작은 재미 있습니다. 듄의 경우에도 1~4부까지만 재미있죠. 하지막 나중에 쓰여진 속편들은 파운데이션이나 듄이나 꽤 많이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