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편혜영 스타일의 단편들이 아니라
편혜영 버전 메디컬 드라마 같은 느낌의 장편인 '죽은 자로 하여금'을 더 재밌게 읽ㄱㄴ 했는데
근데 이건 좀 공정하지 못한 애착이겠다 싶은 게
군머에서 읽었거든
군머에서는 순수이성비판도 재밌는데
하물며 편혜영 소설이라면야
편혜영 버전 메디컬 드라마 같은 느낌의 장편인 '죽은 자로 하여금'을 더 재밌게 읽ㄱㄴ 했는데
근데 이건 좀 공정하지 못한 애착이겠다 싶은 게
군머에서 읽었거든
군머에서는 순수이성비판도 재밌는데
하물며 편혜영 소설이라면야
편혜영 하면 자꾸 폰은정이 연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