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페 토마시 디 람페두사의 <표범>

레오폴도 알라스 <레헨따>



이탈리아 문학에서 단눈치오의 영향력이 큰 건지는 모르겠는데


뭔가 표범이 묘사나 분위기가 데카당트한 게 단눈치오스러워서 좋았음



라틴 아메리카 문학은 마담 보바리의 영향을 정말 많이 받은 듯


 에사 드 케이로스의 <사촌 바질리오> 만큼 그 영향이 확연하지는 않지만


<레헨따>도 마담 보바리를 읽고 쓰지 않았을까 라는 추측을 해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