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도 없거나 잘나가는 양반만 쓰던 시절에 입에서 입으로만 전달하는 게 고작일 텐데 그걸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함ㄷㄷ
물론 중간에 글 좀 쓴다는 양반들이나 왕실에서 기록해서 기록 유산으로 남아있는 것도 있겠고(삼국사기&삼국유사처럼),
또 전승되지 못하고 기록되지 못해 사라진 구비문학들도 엄청 많겠다만...
설화 종류나 굿 같은 건 전승되고 유지되온 게 너무 신기한 거시야
문자도 없거나 잘나가는 양반만 쓰던 시절에 입에서 입으로만 전달하는 게 고작일 텐데 그걸 지금까지 전해져 내려오는 거 보면 너무 신기함ㄷㄷ
물론 중간에 글 좀 쓴다는 양반들이나 왕실에서 기록해서 기록 유산으로 남아있는 것도 있겠고(삼국사기&삼국유사처럼),
또 전승되지 못하고 기록되지 못해 사라진 구비문학들도 엄청 많겠다만...
설화 종류나 굿 같은 건 전승되고 유지되온 게 너무 신기한 거시야
숫타니파타 한번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