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하기도 힘들고 열심히 하면 옛날처럼 성공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노동시간도 oecd 최고고 과거처럼 몸바쳐서 뛰어들 만한 이념이 제시되는 것도 아닌데 이런 상황에서 우울한 문학이 나오는게 당연한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