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는 조금 이상한거같고 서사비평이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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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그럼 소설이나 극은 서사비평이 주를 이루기는 함?? 일단 너얘기 듣고나니까 서사비평이 문학비평의 특징은 아닌거같다
서사로 비평하기엔 너무 그리스 비극 돌려막기라 그거만 하는 건 부족하지 않나
내질문이랑 다릉야기긴 한데 아직도 그리스비극 빌려오는거면 근본적으로 새로운 이야기는 나올수 없다는거냐
21세기 들어선 아예 새로운 서사는 불가능하다고 봄. 이전 서사에서 설정 배경 인물만 바꾸는 거겠지. 다만 난 문학에서 서사가 가지는 영역이 다른 영역만큼 크다고는 생각안해서 서사 위주로만 비평한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문학마저도 서사가 중심은 아니라는거네 근데 이게 너의의견이냐 아님 문학비평계 전반이 그런거냐 답변은 정말 고마움
내 생각을 쓴 거긴 한데 비평계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오히려 문장 하나 표현 하나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무엇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따지지.
ㄱㅅㄱㅅ 문학도 영화랑 비슷한지점이 있네
전부는 조금 이상한거같고 서사비평이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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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그럼 소설이나 극은 서사비평이 주를 이루기는 함?? 일단 너얘기 듣고나니까 서사비평이 문학비평의 특징은 아닌거같다
서사로 비평하기엔 너무 그리스 비극 돌려막기라 그거만 하는 건 부족하지 않나
내질문이랑 다릉야기긴 한데 아직도 그리스비극 빌려오는거면 근본적으로 새로운 이야기는 나올수 없다는거냐
21세기 들어선 아예 새로운 서사는 불가능하다고 봄. 이전 서사에서 설정 배경 인물만 바꾸는 거겠지. 다만 난 문학에서 서사가 가지는 영역이 다른 영역만큼 크다고는 생각안해서 서사 위주로만 비평한다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문학마저도 서사가 중심은 아니라는거네 근데 이게 너의의견이냐 아님 문학비평계 전반이 그런거냐 답변은 정말 고마움
내 생각을 쓴 거긴 한데 비평계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함. 오히려 문장 하나 표현 하나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무엇에서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따지지.
ㄱㅅㄱㅅ 문학도 영화랑 비슷한지점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