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천문학: 보통 사람이 생각하는 '과학'의 대표적인 예시이자 가장 큰 흐름. 이론물리학자들 중에 금손이 많아서 책을 진짜 잘쓴다고 생각함.


뉴턴 하이라이트


케네스 포드의 양자물리학 강의


코스모스


신의 입자: 이론물리학자 판인 물리책에서 실험물리학자가 쓴 몇 안되는 책. 유머감각이 탁월하시다. 


아톰 익스프레스, 그래비티 익스프레스: 만화책인데 설명을 역사따라 상당히 깊게 파고들었다. 중간중간 들어가는데 수학적 부분은 다른 책 놔두고 읽으면 되고 역사적 흐름으로 보는 책중에선 진짜 좋았음. 


화학: 내가 싫어해서 안읽음 


굳이 추천하자면 뉴턴 하이라이트에서 골라읽으셈


생물: 이 부분은 분야가 진짜 넓다. 게다가 나도 몇권 안읽음.


이기적 유전자: 진화론 입문서


아주 특별한 생물학 교실: 억지로 읽은건데 설명 잘하더라


갈루아가 쓴 만화책: 생각보다 자세한 편임.




쓰고 나니까 몇권 없고 대부분 책이 학교에 있어서 기억도 안나네. 생각나면 더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