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작년 대선 때 연설에서 자기 베스트셀러 자랑하고 다녔는데, 그것도 고스트라이터가 쓴 거로 밝혀졌던데

밑에 글 읽고 든 생각이, 박근혜가 책 한 권 써낼 수 있는지 의문이라는 것임

어릴 때부터 도서관의 모든 책을 읽었고, 컴퓨터나 바둑 등 분야에 입문하기 전에 관련 서적 수십 권씩 읽어보는 안철수나 혹은 사시 1등으로 패스한 문재인 정도면 몰라도

토론에서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하고, 연설문도 대필 받는 그 할매가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