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작년 대선 때 연설에서 자기 베스트셀러 자랑하고 다녔는데, 그것도 고스트라이터가 쓴 거로 밝혀졌던데
밑에 글 읽고 든 생각이, 박근혜가 책 한 권 써낼 수 있는지 의문이라는 것임
어릴 때부터 도서관의 모든 책을 읽었고, 컴퓨터나 바둑 등 분야에 입문하기 전에 관련 서적 수십 권씩 읽어보는 안철수나 혹은 사시 1등으로 패스한 문재인 정도면 몰라도
토론에서 말 한 마디 제대로 못하고, 연설문도 대필 받는 그 할매가 책을?
댓글 13
능력 있어도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은 그거 쓸 시간 없음
익명(114.199)2017-05-18 15:28
지금 책쓸시간 많을듯
익명(222.112)2017-05-18 15:31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정신머리로 무슨 책을.. 청와대 거실 벽을 거울로 도배해놨다는 기사 봤지?
익명(221.144)2017-05-18 15:36
노는 벌꿀이잖아
익명(222.112)2017-05-18 15:39
자서전 거의 작가 따로 있지 않나. 차라리 작가를 밝히고 당당히 자서전 내는 것도 한국에선 나름 신박하게 받아들여질지도.
Machiavelli(redhot27)2017-05-18 15:53
박근혜는 지 혼자 할 줄 아는거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정치인 책은 거의 다 대필이라고 봐야지.
씰롱차(valuables30)2017-05-18 17:22
정신병자도 글을 쓸 수는 있지. 뇌내망상을 옮긴다면
마리하놔(175.223)2017-05-18 17:32
정치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에세이가 고스트라이터들 손에 쓰일 걸?
익명(121.132)2017-05-18 19:28
에세이뿐만 아니라 전공 서적이나 학술 서적들도 저자 이름만 올려놓거나 쓴 사람 따로 있고 저작권은 또 따로 한사람이 갖고 있는 경우들 허다했음. 이건 내가 글 쓰면서 직접 전화랑 이메일 보내면서 알아낸 사실임.
익명(121.132)2017-05-18 19:47
백일장의 경우에도 백프로 학생들이 쓴 글보다 안 그런 경우들도 꽤 있음. 선생들이 상 타야 한다고 지가 대신 써주거나 하는 경우들도 있고. 친일파로 유명한 고 젠카라는 일본에서 교수 생활하는 여자도 원래는 술집 여자였는데 한국 욕하면서 교수 자리까지 꿰찼는데 그 여자도 고스트 라이터가 대신 책써주고 그랬는데. 전문 고스트라이터가 쓰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누가 대신 써주거나 그런 경우들도 꽤 있음
익명(121.132)2017-05-18 19:48
백일장까지 그러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엄목점은너의운명(cuppax2)2017-05-18 20:40
백일장뿐 아니라 여러 마이너 문학상조차 지도해주는 선생이나 교수가 대리창작이라고 할 정도의 첨삭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상금 받으면 나눠먹고.....^^....그리고 견지낚시꾼으로 유명한 고 송우씨는 여러 유명 정치인 자서전 대필해주는 유령작가로 아주 유명했어...
사피엔스(1.240)2017-05-19 18:14
정치인들이 글을 아무리 잘 써도 글쟁이가 쓰는것만 못하니까. 대부분 구술형식으로 대필 맡기지
능력 있어도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은 그거 쓸 시간 없음
지금 책쓸시간 많을듯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할 정신머리로 무슨 책을.. 청와대 거실 벽을 거울로 도배해놨다는 기사 봤지?
노는 벌꿀이잖아
자서전 거의 작가 따로 있지 않나. 차라리 작가를 밝히고 당당히 자서전 내는 것도 한국에선 나름 신박하게 받아들여질지도.
박근혜는 지 혼자 할 줄 아는거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정치인 책은 거의 다 대필이라고 봐야지.
정신병자도 글을 쓸 수는 있지. 뇌내망상을 옮긴다면
정치인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에세이가 고스트라이터들 손에 쓰일 걸?
에세이뿐만 아니라 전공 서적이나 학술 서적들도 저자 이름만 올려놓거나 쓴 사람 따로 있고 저작권은 또 따로 한사람이 갖고 있는 경우들 허다했음. 이건 내가 글 쓰면서 직접 전화랑 이메일 보내면서 알아낸 사실임.
백일장의 경우에도 백프로 학생들이 쓴 글보다 안 그런 경우들도 꽤 있음. 선생들이 상 타야 한다고 지가 대신 써주거나 하는 경우들도 있고. 친일파로 유명한 고 젠카라는 일본에서 교수 생활하는 여자도 원래는 술집 여자였는데 한국 욕하면서 교수 자리까지 꿰찼는데 그 여자도 고스트 라이터가 대신 책써주고 그랬는데. 전문 고스트라이터가 쓰는 경우도 있지만 그냥 누가 대신 써주거나 그런 경우들도 꽤 있음
백일장까지 그러다니.. 어떻게 그럴 수가
백일장뿐 아니라 여러 마이너 문학상조차 지도해주는 선생이나 교수가 대리창작이라고 할 정도의 첨삭을 해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던데..상금 받으면 나눠먹고.....^^....그리고 견지낚시꾼으로 유명한 고 송우씨는 여러 유명 정치인 자서전 대필해주는 유령작가로 아주 유명했어...
정치인들이 글을 아무리 잘 써도 글쟁이가 쓰는것만 못하니까. 대부분 구술형식으로 대필 맡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