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관중 문학-력 ㅆㅅㅌㅊ인
동양의 셰익스피어인데

나관중의 삼국지연의
켄터베리 이야기나 데카메론 같은
하나의 문학작품으로 보고
원작자 존중해서 번역하면 되는걸

괜히 실제 역사가 어쨌느니 한족중심사관이 어쨌느니
좆같은 재해석 집어넣어서
애꾿은 현대 소설가가 다시 쓰게 하냐고ㅋㅋㅋㅋㅋ

물론 가장 큰 목적은 돈벌이겠지만...

웹툰작가들도 삼국지 코인에 알박기 잘하면
십년을 먹고 사는 걸 보아
삼국지 코인은 문학계의 삼성전자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