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미소
:할아버지 캐릭터가 설명충처럼 등판해서
요새 말로 치면 힐링되는 말 파스텔 톤으로 해줌
화자가 본인의 저열함을 마주하는 부분이
그 지점에서 파스텔 톤으로 가려짐
거기가 좀 느끼했음

채식주의자
: 애비가 싸대구 갈기는 폭력한남가장 만들려구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라는 설정은
너무 편의적인것 아니었나
한국 여성 작가들은 베트남 전쟁 없었으면
소설 어케 썼노ㅋㅋㅋ 이 생각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