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코의미소
:할아버지 캐릭터가 설명충처럼 등판해서
요새 말로 치면 힐링되는 말 파스텔 톤으로 해줌
화자가 본인의 저열함을 마주하는 부분이
그 지점에서 파스텔 톤으로 가려짐
거기가 좀 느끼했음
채식주의자
: 애비가 싸대구 갈기는 폭력한남가장 만들려구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라는 설정은
너무 편의적인것 아니었나
한국 여성 작가들은 베트남 전쟁 없었으면
소설 어케 썼노ㅋㅋㅋ 이 생각 들었다
:할아버지 캐릭터가 설명충처럼 등판해서
요새 말로 치면 힐링되는 말 파스텔 톤으로 해줌
화자가 본인의 저열함을 마주하는 부분이
그 지점에서 파스텔 톤으로 가려짐
거기가 좀 느끼했음
채식주의자
: 애비가 싸대구 갈기는 폭력한남가장 만들려구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라는 설정은
너무 편의적인것 아니었나
한국 여성 작가들은 베트남 전쟁 없었으면
소설 어케 썼노ㅋㅋㅋ 이 생각 들었다
베트남 전쟁 없었으면 폭력적인 중동파견직 남자가 주류로 등장했을것
그러고보니 이번 젊작 대상받은 강화길 음복에도 월남전 나오던데
기능적인 아이템으로 써먹기 좋으니까
쇼코의 미소는 걍 80년대 일본 만화같고 채식주의자는 걍 좆과대거품 작품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