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도 그럴 것이 국문학만 나오면 글 리젠이 장난 아니잖아? 아침부터 평론가 글로 타고 점심도 타고 지금도 국문학 떡밥이고 국문학 떡밥인 평일이 푹 쉬면서 폰만 만지고 있을 주말보다 글리젠이 많다면 이거 완전 사랑이잖아? 후 마음이 심란하니 쿤데라나 읽으러 가야겠다 하와와
제가 꼭 내선일체는 과학이라는것을 증명시킬것
근데 시발데레들밖에 없잖어
나는 최인훈을 진심으로 좋아함.
애증임 ㅋㅋ
ㄹㅇ
역시 정답은 《최인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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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한 결과 농담은 필수고 기억에 따르면 삶은 다른 곳에, 불멸, 느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