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아직이다.... 아직 부족해.... 좀 더 유럽의 기운을 머릿속에 머금고 작품 하나 차례차례 평가할 것이다 대충 필수 고전 및 읽으려고 기록한 작가들 다 읽으면 국문학 팔 거라는 얘기
'박상륭'
'한국의 조이스'
'정영문'
'한국의 정영문'
「 완장은 어째서 국까가 되었는가? - 프롤로그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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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아직 국문학 안 읽고 있잖음 헿
최인훈-서유기,구운몽,크리스마스 캐럴 추천. 나머지는 너무 관념,노잼이 많음.
일단 광장은 읽어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