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고곡
국산 만와는 봐도 문학은 드럽게 안읽은데스
그래도 읽은 소설들은 참 재밌었다
그래서 질문인데 교과서에서 본 소설하나가 제목이 기억 안남
대충 내용이 시골에 꼬꼬마 셋이 있고 강인지 암튼 어디서 놀다가 하는 얘기가 각각 난 빨리 어른이 되고싶어 난 계속 아이로 살래 난 그냥 살래라고 말하고
평범한 애가 대학생이 될 때쯤 고향에 오니 진짜 한놈은 할배가 되어있고 다른놈은 계속 애인데 그때 놀던 곳으로 같이 가니까 그 얘기를 하던 때로 돌아오는 소설임
분명 교과서에서 읽은거같은데 제목을 못찾게씀
모르겠다. 아무리 생각해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국어교과서보단 도덕교과서에 어울리는 글인 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