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 너무 공간이 없다.
독갤에서 내 책장을 너무 올려서 독갤러라면 이 사진은 안 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아마 무슨 책 있는지 외우고 있을지도.
그렇지만 상황 설명을 위해 다시 가져오는 짤임.
그만큼 사진도 찍은지 굉장히 오래됐는데(작년 8월인가 9월인가)
이를 다르게 말하면, 지금은 더욱 더 공간의 압박을 받는다는 소리다.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동안 책좀 산지라 진짜 공간이 너무 터져나감.
책상에 올린 책들까지 넣으려면 공간이 꽤나 필요한데 기존 책도 완벽히 수용을 못 하는 중임.
그래서 최근 굉장히 공간창출을 위한 고민을 좀 하는 중이다.
남는 책장을 하나 가져와서 추리/스릴러물만 따로 빼던가,
아니면 추리/스릴러 책을 아예 책장 위에 한 줄로 올리고 북엔드로 쓰러지지 않게 고정한다던가 하는 방안을 생각 중...
빼꼼 보이는 냥냥이 커엽다
안 읽는 책들은 중고에 팔거나 나눔하는건 어때?
나는 그래서 이중책장 샀음... 무슨 dvd방 같아서 어색하지만 그래도 책 많이 보관할 수 있다는 게 어디야
와 이중책장 좋겠다
창고 구입 ㄱㄱ
세로로 길어뵌다 양장은 일단 눕혀
나처럼 박스에 넣어놓으면 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