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eeec0ca13d60ecb4aee553a00ee9e98940cb9bac5ed94b341e6eb320efa6f1eba7e1457af6c

책장에 너무 공간이 없다.

독갤에서 내 책장을 너무 올려서 독갤러라면 이 사진은 안 볼 사람이 없을 것이다. 아마 무슨 책 있는지 외우고 있을지도.

그렇지만 상황 설명을 위해 다시 가져오는 짤임. 


그만큼 사진도 찍은지 굉장히 오래됐는데(작년 8월인가 9월인가)

이를 다르게 말하면, 지금은 더욱 더 공간의 압박을 받는다는 소리다.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eeec0ca13d60ecb4aee553a00ee9e98940cb9bac5ed94b341e6e6350fad3e4be17c145711c2


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0fa11d028310c0dd27a92083f8186361ad12eeec0ca13d60ecb4aee553a00ee9e98940cb9bac5ed94b341e6ea645baa381fb17e14578eca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한동안 책좀 산지라 진짜 공간이 너무 터져나감.

책상에 올린 책들까지 넣으려면 공간이 꽤나 필요한데 기존 책도 완벽히 수용을 못 하는 중임.


그래서 최근 굉장히 공간창출을 위한 고민을 좀 하는 중이다.

남는 책장을 하나 가져와서 추리/스릴러물만 따로 빼던가, 

아니면 추리/스릴러 책을 아예 책장 위에 한 줄로 올리고 북엔드로 쓰러지지 않게 고정한다던가 하는 방안을 생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