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 할아버지 창고에서 발견한 책임

오딧세이임 ㅇㅇ 반은 한자로 써있고 반은 한글로 써있음

어렸을때 뭣 모르고 그냥 폈다가 일어난 먼지 바람에 질식사 할 뻔 했음.

지금은 내가 보관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