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을 막아주는게 작법서가 아닐까 생각함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 dc App
뭐 작가는 자기 미학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문장을 쓸 수 있겠지. 근데 그 중에서 정말 독자에게나 작가 자신에게나 아예 안 쓰는게 나을 정도의 최악의 글들이 있을 수 있고 그런 바운더리를 정해주는게 작법서가 아닐까 생각함.
오호라 - dc App
작법서 읽으며 이거 몰랐던 거다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작법서 읽어선 안 될 사람 작법서 읽으며 이거 다 아는 거다 생각하는 사람은 이젠 작법서 읽을 필요 없는 사람
몰랐던 걸 작법서 보면서 배우는 거 아니야? - dc App
평소 작품 읽기 많이 한 사람은 무엇이 문학의 완성도를 높이고 낮추는지 어렴풋이라도 관념이 형성되잖아. 노베이스인 사람이 작법서 읽고 갑자기 문학에 눈이 탁 트여 남부끄럽지 않을 작품을 떡하고 써내긴 힘들 것 같음
작법서는 진짜 기초조차 모르거나 감을 못 잡는 사람들, 혹은 더 나아갈 방향을 모를 때 읽어야 도움 됨. 그 외에 읽으면 작법서에 휘둘려
ㅇㅎ... - dc App
근데 결국 자계서와 비슷한 게 자기가 직접 써보고 부딪히고 깨닫고 퇴고하고 하지 않으면 의미 없음ㅋㅋㅋㅋ
그건 맞는거 같아 나도 어설프게 작품 써보려 할때마다 수정하면서 이래서 창작을 직접해봐야 아는구나 싶음 - dc App
최악을 막아주는게 작법서가 아닐까 생각함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 dc App
뭐 작가는 자기 미학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문장을 쓸 수 있겠지. 근데 그 중에서 정말 독자에게나 작가 자신에게나 아예 안 쓰는게 나을 정도의 최악의 글들이 있을 수 있고 그런 바운더리를 정해주는게 작법서가 아닐까 생각함.
오호라 - dc App
작법서 읽으며 이거 몰랐던 거다 생각하는 사람은 아직 작법서 읽어선 안 될 사람 작법서 읽으며 이거 다 아는 거다 생각하는 사람은 이젠 작법서 읽을 필요 없는 사람
몰랐던 걸 작법서 보면서 배우는 거 아니야? - dc App
평소 작품 읽기 많이 한 사람은 무엇이 문학의 완성도를 높이고 낮추는지 어렴풋이라도 관념이 형성되잖아. 노베이스인 사람이 작법서 읽고 갑자기 문학에 눈이 탁 트여 남부끄럽지 않을 작품을 떡하고 써내긴 힘들 것 같음
작법서는 진짜 기초조차 모르거나 감을 못 잡는 사람들, 혹은 더 나아갈 방향을 모를 때 읽어야 도움 됨. 그 외에 읽으면 작법서에 휘둘려
ㅇㅎ... - dc App
근데 결국 자계서와 비슷한 게 자기가 직접 써보고 부딪히고 깨닫고 퇴고하고 하지 않으면 의미 없음ㅋㅋㅋㅋ
그건 맞는거 같아 나도 어설프게 작품 써보려 할때마다 수정하면서 이래서 창작을 직접해봐야 아는구나 싶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