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힐빌리의 노래를 3분의 1 정도 읽었다
이것 역시 어떤 유동이 책장 인증할 때 눈여겨봤다가 빌려온 책이다 ㅋㅋ
책 내용:
'힐빌리의 노래'에서 힐빌리란 미국의 쇠락한 공업지대에 사는 가난하고 소외된 백인 하층민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지금은 31살이 되어 역경을 극복한 주인공이 자신이 어렸을 때 겪었던 체험담을 바탕으로 회고 형식으로 적은 책
가난한 사람들의 인생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물질적 정신적 빈곤이 어떤 심리적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음
끝까지 보진 못했지만 1950~1980년대 미국 사회가 갖고 있던 어두운 면을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그 유동이 설마 나...
너님 맞는듯 ㅋㅋㅋㅋ
잘 기억나진 않는데 어떤 유동이 올린 글이었고, 숨이랑 뭐 다른 책 여러 권이 있었어
나 맞네 ㅋㄷㅋㄷ
잘 자요 커여운 고양이
클릭한 동시에 뒷 내용이 사라졌다..... 백업 안했는데....다시 쓰고싶어도 기억이 안난다.... 슬픔..... 자러 가야지 ㅠㅠㅠㅠ
잘 자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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