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류를 따라가보면 이것도 결국 아도르노인 거 같은데


베이컨의 귀납적 정신과 자연의 수학적 분석을

가부장적 자연 지배의 과정으로 파악하는 게 계몽의 변증법이었거든


이 이야기가 어쩌다 닳고 닳아

말만 꺼내도 웃음거리가 되는 용어가 되어버렸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