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정상 책 더는 안 찍겠다 안 팔려서 안 찍는다 이런 건 이해하겠는데


자기네들도 자기네들 출판사 책 판본이 하나도 없다는 건 대체 무슨 변명인지;;



게다가 어떤 출판사는 작가들 책 시리즈도 내다가 말고 야반도주하듯이 출판사 문 닫았는데


똑같은 이메일로 다른 데 가서 다른 출판사 운영하고 있더라고


그래서 그 전에 출판사에서 낸 책들은 어떻게 되는 거냐고 이멜 보냈는데 답변 안 보내줌



출판사는 아니지만 심지어 이런 경우도 있었음


작가도 본인이 쓴 책을 갖고 있지 않거나


특히 가수들 중에 절판난 음반들 자기한테 없다는 가수들 여럿 봤음. 그래서 음원이나 음반을 팬들한테 좀 달라고 하기도 함.


스페이스 a나 이시영이라는 보컬트레이너 같은 사람들



이럴 때 보면 희귀 도서 희귀 음반 찾다가 맥빠지더라고.


출판사도 본인도 없는 걸 어떻게 구해야 할지 막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