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들의 나라가 삼한을 다 부수어서 차지한다 해도 그 열두 줄의 울림을 모두 끌어내지는 못할 것이다. 그러니 늘 새롭고 낯설지 않겠느냐.



킹훈

솔직히 김훈의 현의 노래가 한국 문학사에서 가장 뛰어난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