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이고 황석영이고 삼국지를 한번 쓰고 들어온 수익을 보고
'X빠지게 글 써봐야 소용없다. 진작에 삼국지 쓸걸'
이런 생각을 하며 현타가 온게 아닐까?
글쎄 그 양반들이 돈 보고 글 쓰는 사람들은 아닌 거 같은데
일리잇군
이문열은 무슨 작품을 내든 다 잘 팔렸던데
그래도 삼국지랑은 비교불가 아님?
딴거 다 합해도 삼국지보다 약간 적은 것 같음
글쎄 그 양반들이 돈 보고 글 쓰는 사람들은 아닌 거 같은데
일리잇군
이문열은 무슨 작품을 내든 다 잘 팔렸던데
그래도 삼국지랑은 비교불가 아님?
딴거 다 합해도 삼국지보다 약간 적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