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부분땜에 좀 헷갈린다작가가 아는 마담에게서 실제로 수기를 받아서 쓴건지아니면 그 부분까지 전부 소설의 일부인지후자일것같음 왠지요조에 작가 본인을 어느정도 투영시킨것 같다고 느껴가지고
자기 이야기 + 각색인 것 같아. 작가의 인생역정을 보니까.
ㄴ ㅇㅇ 두개가 섞인거이려나
보통 소설들이 그렇지 않나? 자기 이야기+각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