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었는데 예전에 합평할때 까였던 내 글이럽크와 문장이나 문체가 흡사했었다.그때도 내가 써놓고 내가 읽기 힘들었는데갑자기 동질감이 느껴진다.물에 사는 생물에 대한 공포도 그렇고.좋아, 앞으로 내 롤모델은 러브크래프트다얼굴은 중년시절 오에나 임성순문학적 스승은 동서문화사 판본의 럽크 전집이다.멋진 조합들이다. 낄낄.
ㅠㅠ
럽크그새낀 흥하면 안되는새끼가 흥했어...
어허 우리 럽크형아 까지 마라
자기객관화가 시급하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