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든 긍정적으로든 이미 충분히 평가받았고

저평가니 고평가니 의미가 없다고 본다.

알려지지 않은 진짜들을 찾자.

이시백이나 최치언, 엄창석, 조두진, 김혜나, 이희주, 박주현 같은 김치문인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