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으로든 긍정적으로든 이미 충분히 평가받았고저평가니 고평가니 의미가 없다고 본다.알려지지 않은 진짜들을 찾자.이시백이나 최치언, 엄창석, 조두진, 김혜나, 이희주, 박주현 같은 김치문인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랠프 엘리슨'
요오시 이거다
읽어봄?
읽을예정임
"정영문"
이분 존함을 독갤에 몇번을 본걸까
'Sigizmund Krzhizhanov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