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소련이 망하는데 어느정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받는 소련-아프간전이 한창이던 시절을 주제로 500명에 달하는 참전군인이랑 그 어머니들을 인터뷰한 책임
참고로 제목에 관해서 철저한 당국의 검열로 외부 세계의 소식을 듣지 못하니 그저 고향으로 돌아오는 전사자들의 아연 도금된 관을 보고서
전쟁에서 지고있다는 걸 알았다고 하더라..그래서 제목이 아연 소년들임
여하간 제작년에 노벨상 타고서 문동이 쭉 알렉시예비치 작품들 번역해주고 있는데 좋다 좋아
오... 올해 좋은 책들이 대거 출판되고 있어서 좋네요
펭귄 표지 머시따
갑작스럽게 사망자 수가 많아지면 이상하게 느끼는게 당연한거겠지
응~ 대웅이 댓글 삭제~
제목 번역 참 병신같이 했군
이 작가 넘 좋음.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