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북미 소설인지


터키쪽 소설인지 기억 안 나는데



질풍가도 시기의 주인공이랑



길에서 어떤 아조씨가 대화하는 장면이 있는 소설인데



기억나는 거라곤


아저씨가 껄껄 웃으면서


ㅡ이런 미친녀석. 사람은 죽지 않아!



이런 대사치는 부분임



혹시 비슷한 거라도 아는 거 있음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