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0 젊은작가상 리뷰
2020 올해의 문제소설 리뷰할 당시 젊작상이 같이 떡밥으로 돌고 있어서 똥믈리에를 자처했던 내 자신을 후회하며......
이것도 하나하나 리뷰 들어간 후(대신 과제가 아니다 보니 좀 더 내 주관과 비판이 들어갈 예정임) 총집편을 또 따로 정리할 것.
대신 최은영의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는 2020 올해의 문제소설에도 실린 작품이라 하이패스 하겠음ㅎㅎ
2. FBI 행동의 심리학 & 현대심리학사 리뷰
둘 다 상당히 재밌게 읽었던 것. 하나는 진짜 가볍고 재미나게 읽을만 했고(행동의 심리학), 하나는 생각보다 프로이트 비중이 적어서, 그것도 많이 적어서 놀랐다.
여하튼 이것들은 재독하고 더 가볍고 재밌게, 영업하듯이 쓸 예정
3. LIFE OR DEATH 리뷰
마이클 로보텀의 장편소설. 독붕이들에게 영업하고 싶어서 재독하고 쓸 예정이지만 시간대가 와리가리해서 독붕이들이 좋아해줄진 모르겠다ㅋㅋ 대신 마이클 로보텀의 특징적인 것들은 다 나오는 거라 이걸로 입문해도 좋긴 함.
4. 그 이후......
사실 3번까지 순탄하게 갈지도 확신 못하는 상황에서 더 이상 계획 잡는 건 무리일 것 같고, 일단 군대 가기 전까지 하고 싶은 건 럽크 리뷰, 반제, 호빗, 후린, 실마릴리온 리뷰(...), 마이클 로보텀의 못 읽은 3권(널 지켜보고 있어, 나를 쳐다보지 마, 완벽한 삶을 훔친 여자) 리뷰..... 등 하고 싶은 게 좀 많아ㅠㅠ
예전에 썼던 기시 유스케의 유리망치 리뷰도 언젠가 올리긴 할 듯
근데 이런 거 왜 써서 올리냐고?
이렇게 말해놔야 내가 할 것 같아서...ㅎㅎ ㅈㅅ!
2번 재미있을 거 같음. 기대할겡 >_< - dc App
FBI 행동의 심리학은 진짜 ㄹㅇ 꿀잼으로 읽을 수 있고, 현대심리학사는 생각보다 재미난 얘기들 많아서 재밌음ㅋㅋ
감상문을 쓰기 전까진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