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에 대해 이상한 소리하면 난도질 당하는데, 중세 철학은 내가 이상한 소리해도 거의 지적 안받음. 특히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국내에서 유명한 학자 말고 '보에티우스' 이런 분은 더더욱.힙스터 같은 글이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사실을 담고 있다고 생각한다 ㅇㅇ
대부분 관심이 없어서...
흑흑 보에티우스 선생님 너무 감동이야.... 이런 말해도 공감해줄 사람이 적다 ㅜㅜ
ㅋㅋㅋㅋㅋㅋ 아니 나는 중세철학 알아두면 이러저러한 면에서 의외로 근대나 현대철학 이해에 도움이 된다 이런 내용일줄 알았더니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