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매운데
맞아 좀 매운 것 같아 그래봤자 고추보단 덜하지만
ㅇㅈ 죄와 벌 읽고 울었음 ㅠ
개인적으로 나는 눈물을 쥐어짜낼 때 나오기보단 슬픈 상황이란 걸 명백히 인지하는데 연출이나 묘사 흐름이 덤덤하게 이어나가고 있을 때 눈물 터지는 듯...
나도 율리시스 에피소드 12 읽으면서 울 뻔 했음 ㅠㅠ
잘 쓴 건 눈물을 짜내는 게 아니라 울어도 된다고 말해준다ㅠㅠ
파는 구우면 달아
파는 매운데
맞아 좀 매운 것 같아 그래봤자 고추보단 덜하지만
ㅇㅈ 죄와 벌 읽고 울었음 ㅠ
개인적으로 나는 눈물을 쥐어짜낼 때 나오기보단 슬픈 상황이란 걸 명백히 인지하는데 연출이나 묘사 흐름이 덤덤하게 이어나가고 있을 때 눈물 터지는 듯...
나도 율리시스 에피소드 12 읽으면서 울 뻔 했음 ㅠㅠ
잘 쓴 건 눈물을 짜내는 게 아니라 울어도 된다고 말해준다ㅠㅠ
파는 구우면 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