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다가 왜 갑자기 "봉곤아"가 튀어나오는 건데ㅋㅋㅋㅋ 읽다가 어이없어서 튕겨나왔네ㅋㅋㅋㅋㅋ
아니 씨바... 안 그래도 처음 읽을 때부터 작가 사진 묘하게 떠올라서 최대한 덤덤하게 읽으려고 했는데 봉곤아에서 다 무너짐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건 기필코 깐다 진짜ㅋㅋㅋㅋ
잘 읽다가 왜 갑자기 "봉곤아"가 튀어나오는 건데ㅋㅋㅋㅋ 읽다가 어이없어서 튕겨나왔네ㅋㅋㅋㅋㅋ
아니 씨바... 안 그래도 처음 읽을 때부터 작가 사진 묘하게 떠올라서 최대한 덤덤하게 읽으려고 했는데 봉곤아에서 다 무너짐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이건 기필코 깐다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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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너무 끔찍하다;;
봉곤게이야 ㅋㅋ
우리 게이 자기 이름이 너무 자랑스럽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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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돌이킬 수 없는 지식을 알게 됐다
ㄴ 엌ㅋㅋ 미안해서 지움. 미안.
이미 늦었어..................
? 뭔 얘긴데
얘기 안 해줄 거야...
아 궁금하게... 8ㅅ8
리뷰 쓸 때 얘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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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훅 들어오더라
ㄹㅇ 일기장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더라
이건 소설처럼 쓴 수필인가, 수필처럼 쓴 소설인가
19년도엔 로션과 성교묘사도 있다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 거기서도 "봉곤"이 나와...?
아 그건 안나옴 ㅋㅋ 근데 19가 더 끔찍했음
ㅋㅋㅋㅋㅋ19는 안 살 예정이라 다행이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