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하나 추천한다.
어제 1박2일을 보면서 불편한점을 느낀것은 나혼자 일까?
초등학생이 어른들을 부를때 이름을 부르는것이 당연시되고,
김준호에게 "그러다 강냉이 털린다"라는 언사를 서슴없이 내뱉는다.
아무런 제재도 없이 진행되었다.
이뿐아니다. 다른 프로그램 속에서도, 뉴스속에서도 그러함을 느낀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가치관을 저속한 프로그램과 가짜뉴스, 그리고 댓글들이 우리들의 심리를 조작하고
문화를 변형시킨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이 tv속에서 말하는 것은 유심히 살펴보라..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이 길었다. 일독을 권한다.
만약 자신이 한국가를 지배할 정도의 엄청난 권력과 부를 가지고 은막 뒷편에 숨어있다고 가정하자. 당신은 무엇을 할까?... 이것이 가정일뿐일까?
ㄴ말투가 오글거리네 ㅋ
뻔한 내용가지고
옛글에 이르길, 자신보다 20살 위이면 어버이로써 대하고 10살 위이면 형으로써 대하며, 5살 위이면 어깨를 견줄만하나 함께 걸을때 뒤를 따른다고 했다.
ㄴㅋㄲㄱ ㅈㄹ 병신
선전전략의 고전으로서는 읽을 가치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너무 뻔한 내용이라... 그냥 최근에 나오는 마케팅 전략 책을 읽는게 나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