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하나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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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1박2일을 보면서 불편한점을 느낀것은 나혼자 일까?

 

초등학생이 어른들을 부를때 이름을 부르는것이 당연시되고,

 

김준호에게 "그러다 강냉이 털린다"라는 언사를 서슴없이 내뱉는다.

 

아무런 제재도 없이 진행되었다.

 

이뿐아니다. 다른 프로그램 속에서도, 뉴스속에서도 그러함을 느낀다.

 

 

우리가 알고 있는 가치관을 저속한 프로그램과 가짜뉴스, 그리고 댓글들이 우리들의 심리를 조작하고

 

문화를 변형시킨다.

 

소위 전문가라는 사람이 tv속에서 말하는 것은 유심히 살펴보라..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말이 길었다.  일독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