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등의 콘솔게임을 하는 사람들도 게임을 클리어하면 주기적으로 게임타이틀을 파는 사람들이 있다.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도 새로 자전거를 사면 가지고 있던 자전거를 내다 판다

차 뽑는 사람들도 가지고 있던 차 내다판다

각종 전자기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기존에 있던 것들을 내다 파는 사람들 많다.

책도 특별한 게 아니다. 한 번 읽은 책은 기억의 파편속에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읽은 책의 내용을 꺼내어 활용할 수 있다. 책은 팔아도 남는 장사다. 구입해도 남고, 팔아도 남는게 책이다. 내가 판 책을 누군가 싸게 사가면 그 사람도 이득이다. 그러니까 책을 파는데 주저하지 말자. 자괴감을 느낄 필요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