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곡의 문학의 정수라고 해야되나
진짜 문학에서 꼭 필요한 부분만 우려낸 진국인 느낌

희곡 꽂히니까 소설보다 훨씬 재밌더라
번역된게 워낙 적은 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