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푸스왕 보면서
신의 관점에서 인간을 보는
뭔가 굽어보는 느낌이 상당히 신선했고
희곡도 이렇게 재미있구나라는걸 느껴서
이걸로 희곡은 소설에 비해 노잼이라는 인식을 확 깸
햄릿 보고서 또 감탄하고
지금은 새로운 희곡이라는 영역을 알게되서
많이 알아보는편임 ㅋㅋ
4대 비극보고나서
체호프나 고골꺼 보려고 함
오이디푸스왕 보면서
신의 관점에서 인간을 보는
뭔가 굽어보는 느낌이 상당히 신선했고
희곡도 이렇게 재미있구나라는걸 느껴서
이걸로 희곡은 소설에 비해 노잼이라는 인식을 확 깸
햄릿 보고서 또 감탄하고
지금은 새로운 희곡이라는 영역을 알게되서
많이 알아보는편임 ㅋㅋ
4대 비극보고나서
체호프나 고골꺼 보려고 함
테베 3부작은 ㄹㅇ 근본 그 자체지
소포클레스는 ㅇㅈ이지
체홉희곡은 갈매기 미만잡이다. 다른건 좀 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