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디푸스왕 보면서

신의 관점에서 인간을 보는

뭔가 굽어보는 느낌이 상당히 신선했고

희곡도 이렇게 재미있구나라는걸 느껴서

이걸로 희곡은 소설에 비해 노잼이라는 인식을 확 깸 


햄릿 보고서 또 감탄하고

지금은 새로운 희곡이라는 영역을 알게되서

많이 알아보는편임 ㅋㅋ


4대 비극보고나서

체호프나 고골꺼 보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