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11분' 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
대략 220페이지 넘어가는데
읽기가 좀 힘드네
독갤 들어와서 활동하면서 첫책으로 11분을 골랐는데
내가 살아오면서 책을 너무 안읽어서 그런지
이것도 책읽는 근육이 있나보다
11분이라는 책을 다읽으면 또 쓰겠지만
읽으면서 생각을 하게되는 문장을 메모하면서 읽는데
가장 맘에 와닿은 문장은
" 약이 병보다 쓴 경우도 있다" 라는 문장이 참 생각에 잠기게 만들더라구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11분' 이라는 책 읽고 있는데
대략 220페이지 넘어가는데
읽기가 좀 힘드네
독갤 들어와서 활동하면서 첫책으로 11분을 골랐는데
내가 살아오면서 책을 너무 안읽어서 그런지
이것도 책읽는 근육이 있나보다
11분이라는 책을 다읽으면 또 쓰겠지만
읽으면서 생각을 하게되는 문장을 메모하면서 읽는데
가장 맘에 와닿은 문장은
" 약이 병보다 쓴 경우도 있다" 라는 문장이 참 생각에 잠기게 만들더라구
11분이면 sm소설 아냐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뭔책이지 하고 읽었는데 sm 인거시에용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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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좀 저항감이 있음..ㅠㅠ